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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치아교정 알아보아요

이니 마르 2022. 7. 27. 16:23

 

 

안녕하세요. 오늘은 군인 치아교정 알아보려고 합니다. 군대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하는 시기에는 아무래도 한정된 공간에서 군 생활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때를 맞춰 치아 교정을 진행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군인 치아교정 앞두고 여러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할 때 과연 군 복무 중에도 치아교정 가능할까 고민하실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군인 치아교정 충분히 가능하며 최근에는 치아 이동 기간을 단축시켜주는 교정장치도 나와있기에 이 부분을 고려하여 진행하실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아무래도 휴가나 외출이 잦은 군부대나 보직의 경우에 한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치아교정이 잘 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월진료에 시간을 내는 것에 부담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여 교정장치의 탈락은 없는지 치아 이동 및 배열이 잘 되고 있는지 추가적인 교정 보조도구를 사용하여 치료할 필요성이 있는지 등을 점검할 수 있는데요. 시간적 여유가 상대적으로 있는 군인이라면 월진료하기에는 조금 편한데요. ​​그렇다고 시간적 여유가 없는 분들은 치아교정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유를 내기에 약간 빠듯한 부대라면 군 입대 전 최소 6개월 전에 치아교정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치과에서 월진료 시 대부분의 경우 가장 마지막에 하는 일은 교정장치 조정 후에 교합이 맞는지를 체크하는 일인데요. 입을 아에이오우 벌려보면서 착용의 불편함은 없는지 철사가 나와서 잇몸을 찌르지는 않는지 등을 세세하게 체크할 수 있어요. 치과에서 나와서 일상생활을 할 때에 장치가 잇몸을 찌르는 등의 불편함이 없는지를 치과에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렇듯 대부분의 경우에는 교정장치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고 초기의 경우에는 장치로 인한 이물감이 더 들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정 초기 6개월 동안은 교정 장치에 대해 익숙해지는 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시간적 여유가 비교적 많은 6개월 전에 미리 교정을 진행함으로써 교정장치와 교정 생활에 노하우를 어느 정도 터득한 후에 입대를 하시는 것이 군인 치아교정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인 치아교정 초기에는 교정 장치의 이물감으로 인해 일정 기간 동안은 발음이 부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교정기 브라켓 크기가 작아지고 심미성도 뛰어난 경우가 많아 치아를 드러내고 자신감 있게 소리를 낸다면 발음에 있어서 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