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 어떠한 내용일까
한국의 건강보험은 세계적으로도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제공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보장제도입니다. 특히 해외에 거주할 때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에 대해 많은 분들이 그 장점을 느끼게 되는데요.
다양한 건강보험 혜택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치아를 상실하게 되는 대표적인 연령대가 60대 이후라는 점과 현대인들에게 임플란트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치료가 되었다는 점에서 오늘은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 누가 가능할까
연령이 증가할수록 치아의 잔존 개수는 급감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30대의 경우 평균 잔존 치아 수가 약 27개인 반면에 70세 이상에서는 약 17개로 감소하고 있으며 특히 만 65세 이상의 인구에서 평균 치아 상실 개수는 약 11개 정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즉 60대 이후 부터 지속적으로 치아 상실률은 높아지고 잔존하는 치아 개수가 급감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현대인들의 기대수명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노인분들의 치아 상실은 전신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임플란트를 통해 치아 기능의 회복이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통계로 보더라도 와닿는 혜택이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이 되겠고 임플란트 건강보험의 적용 기준은 만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평생 치아 2개까지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 혜택의 내용은 치료비의 30%를 본인 부담하게 되고 나머지 70%는 건강보험에서 부담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도움이 되는 혜택입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치료비에서 보철물을 변경하거나 뼈이식과 같은 추가적인 술식에 대해서는 별도의 비용으로 부담된다는 점이며 무치악 환자분들의 경우에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적용 외에 주의해야할 점은 무엇일까
앞서 60대, 70대 이후에 치아 상실률이 크게 증가한다는 통계에서 치아 상실의 주된 원인은 치주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풍치로도 불리며 잇몸 염증이 잇몸 뼈까지 녹게하여 치아를 잃게 되며 여러 치아를 동시에 상실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문제입니다
또 다른 문제로는 65세 이상의 경우 고혈압이나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는 환자분들이 많다보니 치료 자체도 정교하게 잘 계획해야 하지만 사후관리의 중요성 또한 무척이나 높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겨서 재수술을 받게 된다고 가정하면 고령의 환자분께서 임플란트의 재수술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되도록 치료를 잘 받고 오랫동안 수명 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치료 계획을 세울 때 건강한 치료 계획과 보다 경제적으로도 저렴하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오래 믿고 찾을 수 있는 치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고 특히 노인임플란트에 대한 경험 많은 의사와 함께 치료 계획부터 마무리,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잘 받는 것이 장기적으로 나에게 큰 이득이 될 수 있겠습니다




